[이시각헤드라인] 9월 22일 뉴스센터13
■ 이재명 26일 영장 심사…민주당 내홍 격화
법원이 '백현동 개발 특혜'와 '대북송금 의혹' 등을 받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오는 26일 연다고 밝혔습니다. 민주당 내에서는 계파 갈등이 확산하며 내홍이 심화하는 모습입니다.
■ 윤대통령 "가짜뉴스, 자유민주주의 위협"
미국을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뉴욕대 '디지털 비전 포럼'에서 "가짜뉴스 확산을 방지 못 하면 자유민주주의가 위협받는다"고 강조했습니다. 그러면서 새로운 디지털 규범을 담은 '권리 장전'을 제시했습니다.
■ 검, '채용비리' 중앙선관위 등 압수수색
검찰이 선거관리위원회의 채용 비리 의혹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. 오늘 오전부터 중앙선관위와 서울 등 5개 사무실을 압수수색하며 채용 관련 자료 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.
■ 추석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0원…면제 확정
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나흘간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됩니다. 다만, 임시공휴일인 다음 달 2일과 개천절인 3일은 면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.
■ 전기차 판매 둔화…보조금 한시적 증액 전망
정부가 최근 감소 추세로 돌아선 국내 전기차 판매량을 늘리기 위해 보조금을 한시적으로 늘리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습니다. 다음 주에 관련 내용을 발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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